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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장마? 살다보면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될거라는 이야기를 한다.
추워서 발을 동동구르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그와 어울리지도 않게
TV에서는 장마이야기를 한다. 세월의 흐름의 속도가 머리속의 움직임을 앞지른것 같다.
변화에 둔감해지면 늙은거라는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해야겠다.

덧글

  • 이태화 2005/06/17 18:46 # 삭제 답글

    헉! 토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월요일 밤까지 <삼국유사 답사>라는 미명하에 경주로 부산으로 놀러갑니다만, 도중에 장마가 일찍 들이닥치진 않겠죠? 그럼 들어앉아 술이나 푸죠 뭐
    저는 그 달고 달 나들이를 위해 오늘도 밤을 깔끔하게 새울 예정입니다. 이놈의 야간작업 체질... 그 팔할은 작전과에서 몸에 익은 것 같아요..흘흘
    아 제 전화번호는 016-423-4503 이예요
  • 김혜원 2005/06/27 16:02 # 삭제 답글

    ㅎㅎ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김명신의 xxxx'라고 나오길래... 혹시나 오빠가 아닐까 해서 들어와봤더니만 떡하니 맞네요 ㅎㅎ
    잘 지내셨어요?
    돌 때... 못가서 너무 서운했는데...
    사진으로라도 많이 즐기고 가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자세하게 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열심히 구경하다가 ^^;;
    나중에... ㅎㅎ 또 구경하로 올께요~~
    건강하세요... 미영이두... 찬우두... 건강하길... 빌께욥!!
  • 김명신 2005/07/04 13:39 # 답글

    안녕 혜원. 어쩌다가 이렇게 재미없는 블로그에 까지 오게되었는지.. ㅎㅎ 가끔 놀러와서 소식전해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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